한 옥 예 술 체 험
예술가의 시간
- 사계절 한옥의 색채를 담다 -

서울 100년 이야기를 품은 돈의문박물관마을이 여러분을 '예술가의 시간' 속으로 초대합니다.


아침부터 오후까지 열리는 예술 체험 프로그램과 함께 

싱그러운 초록빛으로 물든 여름 한옥에서 특별한 하루를 보내 보세요!


온라인 예약은 체험일 1일 전 23:59까지 가능하며, 

온라인 예약 마감 후 자리가 남았을 경우 당일 현장 예약 가능합니다.

체험 예약은 한 달 단위로 열리며, 오픈 일정은 매월 넷째 주 수요일 14:00입니다.


* 현장 예약 장소 : 돈의문박물관마을 9번 한옥 체험지원실

* 문의 : 02-736-6993 / 체험지원실 카카오톡 채널 1:1 채팅  

[목요일]양말목 공예 무드등 만들기

8번 한옥의 예술가 : 라니작업실


라니작업실은 새활용 소재를 활용해, 가치를 찾는 작업을 합니다.

폐섬유인 양말목으로 누구나 쉽고 예쁘게 소품을 만들어 사용할 수 있도록 교육.강좌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양말목은 양말 제조 과정 중에 생겨나 버려지는 동그란 링 모양의 섬유 조각입니다.

산업 폐기물로 소각 처리될 뻔한 양말목으로 우리만의 새활용 공예, 시작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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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말목을 엮고 귀여운 동물 귀 모양으로 투명 볼을 감싼 다음 피규어와 전구를 넣어 반짝반짝 빛나는 무드등을 만들어요.

* 체험 장소 : 한옥동 8번


예약하기



양말목은 양말의 몸통과 발끝을 이을 때 박음질한 뒤 잘라내는 부분을 말합니다.
양말 한 켤레에 양말목은 2개씩 나오는데 우리가 신는 양말의 양을 생각해보면
엄청난 양의 양말목이 산업 폐기물로 버려지겠죠?



산업폐기물로 버려지던 양말목을 재활용해 아픈 지구도 살리고,
반짝반짝 양말목 무드등으로 방 안의 분위기도 살리자고요!



다른 도구는 필요 없이 오롯이 손으로만 엮어 만드는 양말목 무드등은
남녀노소 어려움 없이 누구나 만들 수 있답니다.

 

양말목으로 만드는 쫑긋한 귀와 투명한 볼에 반짝이는 전구, 귀여운 피규어까지 넣어서
빛나는 양말목 무드등을 만들어 보아요!



잠들기 전에 무드등을 보며 돈의문박물관마을에서의 즐거웠던 경험을 떠올리셔도 좋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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