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요일]양말목 도어벨 만들기

3번 한옥의 예술가 : 라니작업실


라니작업실은 새활용 소재를 활용해, 가치를 찾는 작업을 합니다.

폐섬유인 양말목으로 누구나 쉽고 예쁘게 소품을 만들어 사용할 수 있도록 교육.강좌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양말목은 양말 제조 과정 중에 생겨나 버려지는 동그란 링 모양의 섬유 조각입니다.

산업 폐기물로 소각 처리될 뻔한 양말목으로 우리만의 새활용 공예, 시작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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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말목 도어벨 만들기


양말목은 양말의 제조 과정 중에 생겨나 버려지는 

동그란 링 모양의 섬유 조각입니다. 

산업 폐기물로 소각 처리될 뻔한 양말목이 

즐거운 손 작업을 통해 

쓸모있는 소품으로 재탄생됩니다.


동그란 틀에 양말목을 손으로 엮고 종을 연결해 현관문에 걸어주면 맑은 기운이 들어오는 도어벨이 완성됩니다. 현관문을 열고 들어갈 때 딸랑딸랑 소리가 나면 누군가가 나를 반겨주는 것 같은 기분!

어떤 추억은 우리에게 소리로 기억되기도 한다고 합니다.


직접 만든 양말목 도어벨에 돈의문박물관마을에서의 따뜻했던 추억을 담아가세요.

집안에 울리는 작은 벨소리에 즐거운 추억이 떠올라 마음까지 따뜻해질 거예요!


체험공간 : 한옥동 3번



10:30양말목 바구니 만들기
(8세 이상, 50분 수업/ 18,000원)
11:30양말목 도어벨 만들기
(6세 이상, 30분 수업/ 15,000원)
13:30양말목 텀블러 가방 만들기
(8세 이상, 50분 수업/ 18,000원)
14:30양말목 바구니 만들기
15:30양말목 도어벨 만들기
16:30양말목 텀블러 가방 만들기



예약하기


돈의문박물관마을에서는 특별한 도어벨을 만들 수 있답니다.
환경도 생각하고, 지날 때마다 기분 좋은 벨소리를 울려주는 양말목으로 만드는 도어벨!


양말 한 켤레에 양말목은 2개씩 버려지는데 우리가 신는 양말의 양을 생각해보면
엄청난 양의 양말목이 산업 폐기물로 버려지겠죠?


최근에 양말목 공예로 사용되기 전까지 양말목은 대부분 버려지곤 했습니다.
버려지던 양말목을 새롭게 활용하여 나만의 공예품도 만들어보고,
아픈 지구를 위해 우리도 자그마한 힘을 보태보아요!



양말목 도어벨 만들기는 3번 한옥에서 체험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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