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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

2018 공공하는 예술 : 환상벨트 [i5 전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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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정보
2018 공공하는 예술 : 환상벨트 [i5 전시장]
무료관람
아티스트 안성석
○ 프로젝트명: 2018 공공하는 예술 : 환상벨트(Ring Ring Belt)
○ 기간: 2018년 12월 7일(금) ~ 2018년 12월 29일(토)
○ 개막식: 2018년 12월 12일(수) 오후 5시
○ 전시장소: 돈의문 박물관마을
○ 참여작가: 안성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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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로젝트명: 2018 공공하는 예술 : 환상벨트(Ring Ring Belt)
○ 기간: 2018년 12월 7일(금) ~ 2018년 12월 29일(토)
○ 개막식: 2018년 12월 12일(수) 오후 5시
○ 전시장소: 돈의문 박물관마을
○ 참여작가: 안성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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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소개


2018 공공하는 예술 : 환상벨트 <1부: 수도권도시지형도> i5 전시장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



안성석 [타이어링]

 

<타이어링>은 바퀴가 맺는 도시와 인간의 관계를 다룬 작업이다.

작품은 현대 문명의 상징적인 발명품인 바퀴가 자아낸 명암, 효율성과 망각을 짚어내며 도시의 확장을 이야기한다.

수도(capital)의 교통망을 확장시켜주는 순환도로는 항상 신도시 개발과 맞물려있었다.

이는 신도시의 두 가지 조건, 중심지와 거리상 멀지 않아야 한다는 점과 교통 인프라가 충분해야 한다는 점을 순환도로가 수행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중심 도시가 포화상태에 이르면, 신도시는 중심에서 점차 멀어질 수밖에 없다.

영상과 설치 작업은 새로운 도로와 바퀴의 등장이 신도시를 위기로부터 구해낼 수 있다고 말하며,

이때 달리고, 구르고, 회전하기 위해 애쓰는 바퀴(사람)가 조심해야 할 것이 무엇인지에 대하여 질문을 던진다.

* Tiring : ‘자동차의 타이어를 장착한다와 동시에 '피곤'을 뜻함.









전시공간 위치


돈의문 박물관마을 i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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