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상품목록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이전상품 다음 제품 보기 확대보기
추천메일 보내기 상품조르기 대량구매문의

[전시]

2018 공공하는 예술 : 환상벨트 [i2 전시장]

(해외배송 가능상품)
공급사 바로가기
기본 정보
2018 공공하는 예술 : 환상벨트 [i2 전시장]
무료관람
아티스트 파트타임스위트, 장석준, 무진형제, 김태헌
○ 프로젝트명: 2018 공공하는 예술 : 환상벨트(Ring Ring Belt)
○ 기간: 2018년 12월 7일(금) ~ 2018년 12월 29일(토)
○ 개막식: 2018년 12월 12일(수) 오후 5시
○ 전시장소: 돈의문 박물관마을
○ 참여작가: 파트타임스위트, 장석준, 무진형제, 김태헌
공유하기
공유하기
○ 프로젝트명: 2018 공공하는 예술 : 환상벨트(Ring Ring Belt)
○ 기간: 2018년 12월 7일(금) ~ 2018년 12월 29일(토)
○ 개막식: 2018년 12월 12일(수) 오후 5시
○ 전시장소: 돈의문 박물관마을
○ 참여작가: 파트타임스위트, 장석준, 무진형제, 김태헌

개인결제창을 통한 결제 시 네이버 마일리지 적립 및 사용이 가능합니다.

상품 옵션
옵션 선택

(최소주문수량 1개 이상 / 최대주문수량 0개 이하)

사이즈 가이드

수량을 선택해주세요.

위 옵션선택 박스를 선택하시면 아래에 상품이 추가됩니다.

상품 목록
상품명 상품수 가격
2018 공공하는 예술 : 환상벨트 [i2 전시장] 수량증가 수량감소 무료관람 (  )
0 (0개)

할인가가 적용된 최종 결제예정금액은 주문 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벤트



전시소개


2018 공공하는 예술 : 환상벨트 <1부: 수도권도시지형도> i2 전시장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




파트타임스위트 [차 비디오]

 

<차 비디오>201112월 전시 <City Within the City>의 제작 예산으로 구입한 중고 자동차를 이용한 2채널 영상으로,

이번 전시를 통해 한국에서 처음으로 선보인다.

채널1은 여의도와 한국은행 앞 도로에 자동차를 정차시키고 검은색 차체를 푸른색 스프레이로 칠하는 퍼포먼스에 대한 기록이다.

이 영상에서 파트타임스위트는 도심의 교통 흐름을 일시적으로 막고 자동차를 블루스크린으로 둔갑시킨다.

채널2는 도로를 촬영한 다양한 비디오 푸티지들을 스크린이 된 자동차에 투사한 영상이다.

이 영상에서 도로와 교통정체, 길 위의 색, 불법과 합법의 경계에 대한 단상들이 광장과 일시적 시위, 헤어졌다 다시 만나자는 약속의 이미지들로 치환된다.





장석준 [한 뼘 터]

 

사진 연작과 영상은 3D 스캐너로 스캐닝한 땅의 이미지를 담아낸다.

'한 뼘 땅'이라는 표현에서 드러나듯이, 수도권 도시에서 단 한 뼘 크기의 땅 위에 서기 위해 감당해야 할 것들과

사람과 장소가 맞닿는 최소 단위의 터를 은유적으로 드러내었다.

노출된 땅의 표피를 이미지로 벗겨내는 스캐닝 작업은 국내의 도시 생태계가 가지는 개별적인 성격을 기록하는 과정의 일부다.

도시에서 각자의 터를 만들기 위해 쌓이는 다층적인 이해관계가 자연과 도시 중 어느 곳으로도 명명되지 못한 나대지의 조각들과 함께 펼쳐진다.






 

무진형제 [태각(胎刻)]

 

정무진, 정효영, 정영돈 세 명으로 구성된 미디어 작가 그룹 무진형제는 노인들의 태몽을 주제로 한 <태각> 프로젝트에서 구술을 통한 공동체의 이야기를 다룬다.

태각의 작업 과정에서 노인들은 본인의 태몽과 더불어 가족과 고향 등 자신의 삶의 여정을 들려주며,

이 이야기를 말과 그림으로 남긴다. 무진형제는 이 이야기를 책으로 쓰고 이 그림들을 도장으로 새기며 영상 작업으로도 기록하였다.

관객은 전시장에 마련된 서른세 개의 태몽 도장들을 직접 찍어보고, 영상과 도록을 살펴보며 우리가 어떠한 사회적 바탕 위에서 태몽을 해석하는지 고민해 볼 기회를 가진다.






김태헌 [성남 금광1동 수인번호]

 

김태헌은 한국 근대 도시공간의 변모 과정에 관심을 가지고 이 중에서도 성남을 지속적으로 기록해 왔다.

건물 외벽에 걸린 대형 현수막은 최근 성남에서 재개발로 철거된 금광1동의 풍경을 콜라주 한 것이다.

스프레이로 쓰인 숫자들은 사라질 집들의 주소이자 마지막 표식이다.

작가는 자본의 논리로부터 폭력적으로 사라지는 장소들을 낱장의 사진으로 기록하여 사라져가는 지리적 좌표의 현황을 재구성하였다.

2천 개가 넘는 집 주소는 마치 수인번호와 같이 배열되어, 삶을 강제적으로 분리하고 재편해온 한국의 도시개발 역사를 압축적으로 전달한다.









전시공간 위치


돈의문 박물관마을 i2









이전 제품

다음 제품

  • 고액결제의 경우 안전을 위해 카드사에서 확인전화를 드릴 수도 있습니다.

    확인과정에서 도난 카드의 사용이나 타인 명의의 주문등 정상적인 주문이 아니라고 판단될 경우 임의로 신청을 보류 또는 취소할 수 있습니다.  

    무통장 입금은 상품 구매 대금은 PC뱅킹, 인터넷뱅킹, 텔레뱅킹 혹은 가까운 은행에서 직접 입금하시면 됩니다.  
    신청 시 입력한 입금자명과 실제입금자의 성명이 반드시 일치하여야 하며, 7일 이내로 입금을 하셔야 하며 입금되지 않은 신청은 자동취소 됩니다.

  • 신청 취소가 가능한 경우
    - 프로그램 시작 전까지는 신청 취소가 가능합니다. 

    신청 취소가 불가능한 경우
    - 프로그램 신청 후 참석하지 않는 노쇼 no-show 의 경우 신청 프로그램의 취소 및 환불이 불가합니다.
  • Review / 프로그램 참여 후 이야기를 공유해주세요.

    게시물이 없습니다

    프로그램 참여 후기 쓰기 모두 보기

    Q&A / 프로그램에 대해 궁금한 점을 문의해주세요.

    게시물이 없습니다

    프로그램 문의하기 모두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