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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라이브 그린 : 2019 들숲날숨 환경 콘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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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정보
라이브 그린 : 2019 들숲날숨 환경 콘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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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티스트 이매진, 최영X임수, YóL, 밴드마루
멸종위기의 동물, 플라스틱 지구, 무분별한 개발, 일상이 되어버린 뿌연 하늘, 파괴되는 환경 - 이 속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은 ‘서울환경연합’의 특별한 프로젝트 '그린 뮤직 챌린지' 인디뮤지션들이 모여 프로젝트 음원 [들숲날숨] vol.1부터 vol.6까지 환경에 대한 메시지를 담은 음악을 발표했습니다. 함께한 청년 뮤지션들의 노래와 이야기를 나누는 2019 환경 콘서트 들숲날숨 '라이브 그린'에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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멸종위기의 동물, 플라스틱 지구, 무분별한 개발, 일상이 되어버린 뿌연 하늘, 파괴되는 환경 - 이 속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은 ‘서울환경연합’의 특별한 프로젝트 '그린 뮤직 챌린지' 인디뮤지션들이 모여 프로젝트 음원 [들숲날숨] vol.1부터 vol.6까지 환경에 대한 메시지를 담은 음악을 발표했습니다. 함께한 청년 뮤지션들의 노래와 이야기를 나누는 2019 환경 콘서트 들숲날숨 '라이브 그린'에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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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브 그린 : 2019 들숲날숨 환경 콘서트

 

- 공연 소개 -


멸종위기의 동물, 플라스틱 지구, 무분별한 개발, 일상이 되어버린 뿌연 하늘, 파괴되는 환경 -

이 속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은 서울환경연합의 특별한 프로젝트 '그린 뮤직 챌린지'

인디뮤지션들이 모여 프로젝트 음원 [들숲날숨] vol.1부터 vol.6까지 환경에 대한 메시지를 담은 음악을 발표했습니다.

함께한 청년 뮤지션들의 노래와 이야기를 나누는 2019 환경 콘서트 들숲날숨 '라이브 그린'에 초대합니다.

 

일시 : 201914() 늦은 8

장소 : 돈의문 박물관 마을 1H4 (5호선 서대문역 4번 출구에서 약 400m (경찰박물관 바로 옆)

공연 : 이매진, 최영X임수, YóL, 밴드마루

 

* 준비물: 개인 텀블러 (공연장 내 커피 구매 가능)

문의 : 조윤환 활동가 02-735-7088

 





1. 들숲날숨 vol1. 상괭이 - 이매진

우리나라 바닷가에 살고 있고, 회백색의 몸집이 작고 웃는 얼굴을 한 토종 돌고래 상괭이. 예전에는 한강에도 놀러와 수줍게 인사를 건네주던 작은 친구들. 지금은 멸종될 위기에 놓인 위기의 돌고래입니다. 이 노래는 개발 논리와 인간의 편의에 의해 터전을 잃거나 그물에 잡혀 팔려가는 상괭이를 생각하며, 혹은 보호 받지 못하고 고통을 겪는 세상 모든 동물들을 떠올리며, 그렇게 미안한 마음으로 적어 내려간 가사예요.

 


 



2. 들숲날숨 vol2. 플라스틱 월드 - 밴드마루

플라스틱 월드는 현재 전 세계적으로 화두인 일회용 플라스틱 문제를 껴안고 살아가는 우리에게, 역으로 일회용 플라스틱이 전하는 이야기입니다.

버려진 빨대, , 우산, 생수병 등 사용 후 폐기물이 되어버린 일회용 플라스틱은 태어나 한 번 사용되고 버려지는 과정에 대해 상상해 보았는지 우리에게 물으며, "난 또 어디로 가야 하나?"라는 질문과 동시에 "괴물이 될 거야" 라고 속삭입니다.

 


 



3. 들숲날숨 vol3. - YóL

제 어린 시절에는 비를 맞으며 뛰어 놀았고, 동네 뒷산에 가면 많은 동식물을 볼 수 있었습니다. 밤이 되면 반딧불이를 잡는다고 이리저리 뛰어 다녔던 기억이 생생합니다. 계절이 바뀌는 시점에는 봄, 여름, 가을, 겨울이 가지고 오는 저마다의 다른 향기가 있었습니다. 이대로라면 우리는 우리가 어린 시절에 느끼고 보았던 지구의 모습을 후대의 그들이 직접 느끼고 볼 수 있게 해 줄 수 없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것은 도저히 갚을 수 없는 큰 빚을 지게 되는 것이라는 생각으로 만들게 된 노래입니다.


 

 



4. 들숲날숨 vol4. 오늘의 날씨 - 이여름

우리가 아침에 일어나 가장 첫 번째로 하는 일은 창문을 열고 하늘을 바라보는 것입니다. 언제부턴가 하늘을 어떤 색이라고 정의 내리기 힘들어졌고 미세먼지로 가득한 희뿌연 먼지 속을 바라보며 한치 앞도 내다보기 힘든 빛깔로 변했다는 생각도 듭니다. 아직 내가 꿈을 꾸고 있는 걸까요? 우리는 오늘도 꿈꾸고 일어나서 창문을 열어봅니다. “그대여 어차피 이 모든 게 꿈일 테니 내가 원하는 모습으로 돌아와 주오라는 가사처럼 내일의 하늘은 우리가 기억하는 푸르고 맑은 하늘이길 바라 봅니다.



 




5. 들숲날숨 vol5. 풀섶엔 참외 - 최영X임수

단순하게 사는 것만큼 환경적인 삶이 또 있을까요? 조금 불편하더라도 덜 벌고, 덜 쓰고, 덜 노는 삶 말입니다. 그린 뮤직 챌린지 다섯번째곡 '풀섶엔 참외'는 나와 호미, 나와 땅, 나와 참외만이 존재하는 단순한 세상에 닿고 싶다는 마음을 담은 곡으로 단순하고 건강한 사람이 되자는 얘기를 전하려 합니다.

 


 

 

 

6. 들숲날숨 vol6. 숲숲숲 - 이매진

이 노래는 <>을 이야기합니다. 더 자세히 말하자면 우리가 사는 동네, 우리 마을에 있는 작은 공원()입니다. 동네마다 있는 작은 숲(공원)이 공원일몰제로 인해 사라질 위기라고 합니다. 누구나 숲을 꿈꾸지만 지키기는 쉽지 않아요. 자연을 벗 삼아 살기에 여의치 않은 우리들의 작은 공원, 도시 숲마저 사라진다면 우리는 어느 품에 안겨야 할까요? 미세먼지나 기후 변화, 사라지는 동식물과 같은 환경 문제의 해답, 또 태풍 등의 천재지변에 대한 대비 역시 결국 숲입니다. 숲 옆에 숲, 그 옆에 또 숲. 숲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제목도 [숲숲숲]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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