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의문박물관마을

프로젝트 터

릴레이 전시_memory는 진행단체인 내내로 작가들이 기억하는 공간(터)으로서의
돈의문박물관마을에 대한 기억을 이어가는 형태로 12명의 작가가 1년 동안 진행할 전시입니다.
다양한 시각예술장르의 완성도 높은 전시가 상시 진행되는 공간에서 전시 관람과 더불어
예술체험, 예술교육이 동시에 작동되어 도시와 공간의 기억을 시민들과 공유하기를 기대합니다.

  • 작가(단체)
    내내로(NNR, 엔엔알)
  • 운영시간
    10:00 ~ 19:00
  • 건물번호
    34

이 달의 프로그램



프로그램 예약을 원하시는 분은 돈의문박물관마을 (02-739-6994)로 전화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