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의문박물관마을

돈의문 체험교육관

명인갤러리

명인갤러리

전통예술 작품을 한 곳에 모아 시민들에게 무료로 개방하여 작품을 감살할 수 있도록 준비한 공간입니다.

전시제목 : 과거 현재 그리고 지금
전시기간 : 2019.07.09 - 2019.09.08
주 관 : 서울무형문화재교육전시장

침선(針線)이란 ‘바늘에 실을 꿰어 꿰맴’을 말하는 것으로 복식의 전반을 칭하며
그 기술을 가진 사람을 ‘침선장’이라 한다. 예로부터 예의를 중시한 우리문화는
의복을 사람의 됨됨이와 격식을 차리는 중요한 수단으로 여겨왔기 때문에
바느질을 담당한 이들은 한땀한땀에 정성과 인내를 담아 곱고 정갈한 옷을 지어야 했다.
우리 조상들은 옷감에 따라 혹은 계절과 나이에 따라 격식에 맞게
적절한 기법으로 바느질을 해왔다.

그러나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은 정성 들여 바느질 하는 자세이다.

  • 건물번호

    7

  • 운영시간

    10:00~1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