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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의 기억>展

  • 전시기간
    2021-06-30~2021-07-25
  • 전시장소
    32 작가갤러리 1층

전시소개

동시대의 장소와 공간, 지리적 특성에 대해 연구하고, 시각예술로 풀어내고자 하는 김태균 작가의 <땅의 기억>展

본문

다양한 지역의 특정한 지리적 특성과 장소성에 관한 연구를 통해

시각작업으로 담아낸 프로젝트의 결과물들

 

지정학적 이슈에서 발생하는 예술 언어를 새로운 사회적 담론으로

제언

 

이방인으로 10년간 독일에 체류하면서 이주와 정주라는 문화적 담론들을 풀어내는 작업

 

은유, 풍자, 상징 등의 시적인 해석과 각색의 과정이 내재된 예술언어로 재현되어 새로운 대안적 시각과 문화적 담론을 제시하는 전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