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의문박물관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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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으로 가는 길 -The way to my house-

  • 전시기간
    2019-09-09~2019-10-07
  • 전시장소
    32

전시소개

작품에 나타난 길의 형상은 시간과 시간을 연결시켜주는 통로로 정신적 교감이 이루어지는 추상화된 상징적 장소입니다. 김양선 작가의 작품을 통해 새로운 풍경을 감상해보세요.

본문

 





작품에 나타난 길의 형상은 시간과 시간을 연결시켜주는 통로로 정신적 교감이 이루어지는 추상화된 상징적 장소이다.

현실적인 의미의 단순한 소통의 개념보다 신성한 공간으로 초월적인 성격을 지닌다.

일종의 길로써 존재하는 은유적 공간이자 추상적 형상과 근원적 장소의 표현이다.

인생은 고비를 넘고 모퉁이를 돌 때마다 새로운 풍경이 펼쳐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