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의문박물관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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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양연화

  • 전시기간
    2019-04-16~2019-06-30
  • 전시장소
    23

전시소개

국내 뿐 만 아니라 국외에서도 활발히 활동하고 있으며, 경희대학교 조소과 교수를 겸임하고 있는 작가 김원근의 <화양연화> 개인전 입니다. 복서 작품으로 많이 알려져 있으며 야외 조형 전시는 물론 여러 아트페어에서도 만나볼 수 있습니다.

본문






화양연화는 인생에서 가장 아름답고 행복한 순간을 표현하는 말입니다.

 

과거의 사람들, 현재의 사람들도

아름다운 꿈과 행복을 위해 돈의문박물관마을, 이 자리에서 살아갔고 현재도 살아가고 있습니다.

 

개인들 스스로 삶을 꾸려내야 하는 어지럽고 혼란한 상황과 아픔 속에서

초월적인 유머로서 모두 이겨내었습니다.

 

우리는,

과거의 상처와 아픔이 구석구석 서려있는 골목에서

각자 주인공이었던 영웅들의 잃어버린 청춘의 꿈을 소환합니다.

 

 

 

 

 

진행 프로그램

<자화상 그리기>

    : 화요일 ~ 일요일 14:00 ~ 16:00

체험비 : 무료

   어렸을 적 미술 수업 시간에 가끔 그려봤지만 성인이 된 후 한 번도 그려본 적 없는 시민들에게 자신의 얼굴을 그려보는 기회를 제공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