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의문박물관마을

마을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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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의문구락부

  • 전시기간
    2019-03-01~2019-12-31
  • 전시장소
    22

전시소개

‘구락부俱樂部’는 ‘클럽Club’을 한자로 음역한 단어이며, 근대 사교장의 모습으로 조성한 테마 전시관 입니다.

본문

 




새문안 동네에는 누가 살았을까요?


‘구락부俱樂部’는 ‘클럽Club’을 한자로 음역한 근대 사교모임을 말하며

한국에 거주하는 다양한 국적의 외국인들과 개화파 인사 등이 파티, 스포츠, 문화교류 등이 이루어졌던 공간입니다.

 

돈의문구락부는 프랑스인 ‘부래상富來祥·Plaisant’, 미국인 ‘테일러 W.W.Taylor’ 등

마을에 주소지를 둔 외국인들과 20세기 초 무도 열풍을 일으킨 ‘무도학관舞蹈學館’ 등

근대 돈의문박물관마을(구 새문안동네)을 소개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