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의문박물관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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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근대 한양의 단청

    • 기간
      2020-10-20~2020-11-15
    • 장소
      32, 1층

    단청(丹靑)은 음양오행에 부합하는 오채(五彩)를 사용해서 인간을 복되고 길하게 하며 벽사(壁邪)의 상징으로 사용되었다. 조선시대 단청은 권위와 위계의 상징으로 궁궐과 관아, 사찰과 유교건축물에 사용되었다. 단청은 건조물을 장엄하는 것 이외에 부재를 보호하는 역할을 한다. 이러한 기능적인 장점으로 인해 현대까지 그 명맥을 유지하고 있다.

  • 재개발의 폐허 속에 핀 희망의 꽃

    • 기간
      2020-10-08~2020-11-08
    • 장소
      32

    서울에서 나고 자란 작가 장경민에게 서울은 늘 변화하는 곳이었다. 재건축 조합이 들어서면 철거가 시작되고 몇 년 후 고층 아파트가 들어서는 변화하는 서울의 모습에 작가의 개인 기억을 담아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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